무쨔핑씨선(木柵平溪線목책평계선)(핑시(平溪)행)

MRT 무쟈(木柵)역 to 핑시(平溪)(옛거리):
MRT 무쟈(木柵)역=>센컹(深坑)(옛거리)=>샹시커우(雙溪口)(스딩(石碇)옛거리로환승)=>구냥먀오(姑娘廟)=>징통컹(菁桐坑)(옛거리)=>핑시(平溪)(옛거리)

 

핑시(平溪)(옛거리) to MRT 무쟈(木柵)역:
핑시(平溪)(옛거리)=>징통컹(菁桐坑)(옛거리)=>구냥먀오(姑娘廟)=>샹시커우(雙溪口)(스딩(石碇)옛거리로 환승)=>센컹(深坑)(옛거리)=>MRT 무쟈(木柵)역

가격, 시간표

Fare

구간 요금제,구간 비용15원,구분정류장 샹시커우(雙溪口)및 우컹(五坑),전구간 편도45원。

Where to buy

차내 현금、이지카드(悠遊卡)、이카통(一卡通)

Service Hotline

버스 정보시스템:02-27285284
스펀(十分)관광안내센터:02-24958409
타이페이(臺北)객운(客運)공사(무쟈(木柵)조도참(調度站)):02-29391078

Announcements

접이식 자전거 탑승규정 :
버스에 짐칸이 없는 관계로,접이식 자전거는 승차가 불가 하다.

우대티켓 규정:
1.티켓 요금은 일반 및 반표로 나눠저 있다. 1일승차권 및 타오퍄오(套票)는 이미 우대된 요금이라 할인이 없다.
2.반표 적용 대상:
(1)만65세 이상 본국신분증소유자 또는 경로증 소지자.
(2)장애인 수첩 소지 자 및 장애인 보호자 또는 동반자.
(3)신장길이가 115cm에서 145cm미만인 어린이, 혹은 신장길이 145cm이나 12세 미만인 어린이(신분증명 필요)등은 반표 구매가 가능하다.

애완동물 탑승규정:
반려동물 탑승은 가능 하나 반드시 케이지안에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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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쨔핑씨선(木柵平溪線목책평계선)(핑시(平溪)행)놀이

노선관련관광명소

핑씨(平溪)옛거리(平溪老街)

  전통적인 길다란 상가 양 옆으로 세워진 집들은 다 2층식 전통건축물이 대다수 이다. 1층은 거의가 다 잡화점이다. 심지여 이곳에는 일제시대 스타일의 포목상과 빙수집이 있다. 골목 마다 기차가 지나 다니는걸 볼 수 있다 이또한 핑시(平溪)옛거리 중요한 특색이다. 

징통컹(菁桐坑)역(천등파출소)菁桐坑站(天燈派出所)

  철로 핑시(平溪)지선 종점, 채굴때문에 역을 건설 하였고 현재 유일하게 남아 있는 일식 목재건축 역이다. 나라에서는 삼급(三級)국보로 지정 했다. 관광객들은 대나무통에 소원을 써서 철로 양옆으로 걸어 놓는데 이런 관경이 이곳의 특색이기도 하다.
  근처에 타이광업(台礦業)초대소가 있는데 소화(昭和)14년에 건설하여 양식 일식을 합성한 목재 건축이고 예술적인 가치가 높다. 2012년에 제단장 하고 개방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 하고있다. 

센컹(深坑)옛거리

  센컹(深坑)은 신베이시(新北市)에서 면적이 제일 작은 지역이다. 허나 명성은 타이완(台灣)에서 전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센컹(深坑)특산품:두부(豆腐)、녹죽순(綠竹筍)、흑돼지고기(黑豬肉)및 문산(文山)빠오종차(包種茶)이다, 윗 4종을「센컹(深坑)스바오(四寶)」라고 불리우고 있다. 아울러 식당업자들이 「스바오찬(四寶餐)」이라는 세트메뉴를 개발했는데 더 많은 여행객들이 이곳을 찾오 오게 만든 이유 이기도 하다. 

스띵 옛거리(石碇老街)

  스띵(石碇) 옛거리는 스띵(石碇)지역에서 가장 먼저 발전한 곳으로, 석조로 된 교각으로 놓여진 만수교(萬壽橋)를 중심으로 동서 거리로 나뉘며, 서쪽 거리는 비교적 초기에 발전하여, 초기에는 제조와 대청(大菁) 및 차잎 위주의 매매를 하였고, 주택은 그 지역의 돌을 주 건축자재로 쓴 돌집이었다.
  반면, 동쪽 거리는 소문에 의하면 거지들의 집합소였으며, 원래부터 거지오두막집(乞丐寮)이라는 명칭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동쪽 거리의 인구 비례가 서쪽 거리보다 점점 증가하여 점차 서쪽 거리의 지나 날을 대신하면서 스띵(石碇)지역에서 더 번영한 곳으로 변화하였다.
  이 곳의 백년 두부점, 특이한 고상 가옥 건축 및 부지엔티엔(不見天街)거리 모두 놓칠 수 없는 명소이다. 옛 거리 안의 백년된 철물점에서 철을 때리는 소리는 소박하고 옛스러운 풍채를 더한다.

꾸냥묘(姑娘廟)

  꾸냥묘(姑娘廟)는 영정리(永定里)길 가에 있으며,사당 본당에는 결혼하지 못하고 일찍 세상을 떠난 꾸냥(姑娘) 웨이비엔(魏扁)을 모시고 있다. 듣건대, 이 아가씨는 청나라 사람이며, 결혼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이후, 쩡궤이(曾桂)라고 불리는 사람이 이 땅을 매입하였으나, 아무런 이유없이 발병이 나서 신에게 물어보니, 웨이비엔(魏扁)아가씨를 위해 제사를 지내는 사람이 없어 사후에도 외로워하여 쩡궤이(曾桂)가 그녀의 유골을 거두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쩡궤이(曾桂)는 그녀를 위해 사당을 짓고 나서야 비로서 발병이 아무런 치료없이 나았다고 한다.
  이후, 이 곳을 찾는 참배자가 계속 증가하였고, 상당히 영험하여 향불이 왕성하고, 백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지금도 많은 참배자가 찾아와서 소원을 빌고 있다.이 곳의 소원을 비는 방식은 매우 특이한데, 보통 향촉을 관리하는 사람에게 20에서
  30원의 홍바오(紅包)를 받아 제상에 올려 놓고, 향을 들어 소원을 말하고 또한 소원이 이루어진 후에 어떻게 약속을 지킬 것인지 설명한 후, 다시 홍바오(紅包)를 가지고 간다. 사당에는 많은 장부가 있는데, 이 곳에는 ‘모 사람이 20원을 빌리고 100만원을 값거나, 다른 모 사람은 20원을 빌리고 60만원을 값았다’ 등의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또한, 미혼으로 세상을 떠난 딸의 위패를 가져와 이 곳에 비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이미 백 여개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이 지역에 전해오는 또 다른 전설로, 꾸냥묘(姑娘廟)에 가기 전에 반드시 푸안궁(福安宮)에 먼저 가서 토지신(土地公)에게 예를 표해야 한다고 한다.
  또 다른 전설로, 꾸냥묘(姑娘廟)의 주신(主神)인  웨이비엔(魏扁)은 신중하고 엄숙하여, 이 곳에서는 장난이 금지되어 있고, 이를 어길시에  비난을 받게 된다.
  스띵(石碇) 꾸냥묘(姑娘廟)는 웨이시엔꾸(魏仙姑)를 모시며, 기타 보좌 신은 모시지 않고 있다.민국7년에 쩡궤이(曾桂)가 석판으로 용딩계곡(永定溪)가에 지은지 이미 약 백년이 되었고, 그 사이 민국40년과 58년에 두 번의 개건 작업이 있었다.